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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 보험금 청구

불이 났을 때 보험금을 받기까지의 순서와 서류입니다.

불이 났을 때 순서

  1. 대피와 신고119 신고가 먼저입니다. 보험은 그다음입니다.
  2. 보험회사에 알리기불이 꺼지면 바로 보험회사 사고 접수 번호로 알립니다.
  3. 현장 남기기치우기 전에 사진·영상을 찍고, 탄 물건 목록을 적습니다. 더 번지지 않게 막는 조치는 해도 됩니다.
  4. 서류 모으기화재증명원, 수리 견적서, 영수증을 모읍니다.
  5. 손해사정보험회사 손해사정사가 손해액을 정하고, 정해지면 보험금이 나옵니다.

필요한 서류

서류어디서
보험금 청구서보험회사 양식
신분증본인
화재증명원정부24(인터넷·모바일, 무료) 또는 가까운 소방서·119안전센터
사건사고사실확인원경찰서(경찰이 출동한 사고일 때)
수리비 견적서·영수증, 현장 사진수리업체·본인

화재증명원은 불이 난 곳과 관계없이 가까운 소방서 어디서나 떼어 줍니다. 인터넷 신청은 보통 몇 시간 안에 처리됩니다.

보험금은 언제 나오나

재물 손해보험금 결정 후 7일 안
먼저 받기추정 보험금의 50%
청구 기한3년

손해 조사가 길어지면 가지급보험금을 요청해 추정 보험금의 절반을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화재상해처럼 사람이 다친 보장은 서류를 낸 뒤 3영업일 안에 지급하고, 조사가 필요하면 더 걸립니다.

보험금이 줄어드는 흔한 이유

  • 가입금액이 건물 가치의 80%보다 적어 비례로 깎인 경우 — 계산기로 미리 확인
  • 오래된 물건이라 감가상각된 경우
  • 현장을 먼저 치워 손해를 증명하기 어려운 경우
  • 같은 보장을 여러 곳에 들어 나눠 받는 경우(합쳐도 실제 손해까지)
보험금 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작은 사고라도 일단 접수해 두세요.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